말씀의 여정에서 길을 찾는 방식: 안내가 많은 모험과 직접 발견하는 모험
모험에서 얼마나 안내받고 싶나요?
모험 게임을 즐기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새로운 장소의 이름과 방향을 자주 알려주면 편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안내가 적을수록 직접 발견하는 재미가 커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말씀의 여정의 지역 알림 제작 이야기를 계기로, 여러분이 좋아하는 안내의 정도를 함께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A: 낯선 세계에서도 방향을 알 수 있게
지역 이름이나 방향을 자주 확인할 수 있다면 처음 온 사람도 현재 상황을 파악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다음에 무엇을 살펴볼지 생각할 여유가 생기기도 합니다. 특히 게임을 익히는 초반에는 작은 안내가 시작을 돕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 모든 안내 방식이 구현됐다는 설명이 아니라, 선호하는 경험을 묻는 선택지입니다.
B: 스스로 발견할 여백이 있는 세계
반대로 직접 길을 찾아보는 시간이 모험의 재미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장소를 만나거나, 주변 장면을 살피며 방향을 이해하는 과정 자체를 좋아할 수 있습니다. 안내를 적게 원한다는 것이 불편한 화면을 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알아야 할 정보와 발견하고 싶은 정보를 어떻게 나눌지에 관한 취향입니다.
선택보다 이유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A와 B 중 더 좋아하는 쪽을 고르는 것도 좋지만, 어느 순간 그렇게 느끼는지가 더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와 세계에 익숙해진 뒤의 생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실제 의견이 남으면 다음 제작노트에서 그 차이를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투표 결과나 이용 후기는 만들지 않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모험을 한 줄로
안내가 많은 A와 직접 발견하는 여백이 있는 B 중 어떤 모험이 더 좋은가요? 한 가지와 이유 한 줄을 남겨 주세요. 실제로 게임을 해본 경험과 앞으로 기대하는 경험은 구분해서 알려주시면 더 좋습니다. 공개된 게임은 공식 구글 플레이 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공식 이용 경로와 소식
말씀의 여정 공식 서비스 · Instagram · Threads · YouTube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