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너질 때 붙드는 말씀 | 시편 61:2-3

오늘의 말씀: 시편 61편 2-3절

마음이 무너질 때 사람은 먼저 붙잡을 곳을 찾습니다. 어떤 날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마음이 멀리 밀려난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시편 61편의 기도는 그런 순간에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리는 방법을 보여 줍니다.

다윗은 “내 마음이 약해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라고 고백합니다. 믿음은 마음이 강할 때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마음이 약해졌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가져가는 것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오늘 마음이 무너지는 일이 있다면, 스스로를 탓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짧게 말해 보세요. “주님, 오늘 제 마음을 높은 바위 위에 세워 주세요.” 이 기도 하나가 하루를 다시 붙드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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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영상을 보고 퀴즈를 풀어 정답을 맞추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문제: 시편 61편에서 마음이 약해질 때 다윗은 누구께 부르짖나요?

  1. 자기 자신
  2. 하나님
  3. 사람들의 평가

정답: 2번,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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