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날에도 붙드는 말씀 | 하박국 3:17-18

오늘의 말씀: 하박국 3장 17-18절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은 날에도 믿음은 끝나지 않습니다. 하박국의 고백은 상황이 좋아져서 나온 감사가 아니라, 하나님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붙든 기쁨입니다.

나무에 열매가 없고, 밭에 먹을 것이 없어도 하박국은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라고 고백합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의 마음에도 조용히 질문합니다. 내가 붙들고 있는 기쁨은 환경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그분입니까?

믿음은 모든 문제가 사라진 뒤에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 답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을 향해 마음을 돌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오늘 하루가 비어 보인다면, 그 빈자리를 두려움으로 채우기보다 말씀으로 채워 보세요.

오늘의 영상

YouTube에서 영상 보기

짧은 묵상

  • 오늘 내 마음을 흔드는 부족함은 무엇인가요?
  • 그 부족함보다 크신 하나님을 기억하려면 어떤 말씀을 붙들 수 있을까요?
  • 오늘 한 문장 기도로 하나님께 마음을 올려드려 보세요.

포인트 퀴즈

글과 영상을 보고 퀴즈를 풀어 정답을 맞추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문제: 하박국 3장 17-18절에서 믿음의 기쁨은 무엇에 근거하나요?

  1. 상황이 빨리 좋아지는 것
  2. 하나님 그분
  3. 사람들의 인정

정답: 2번, 하나님 그분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아이를 위한 따뜻한 이야기 공간

오늘의 믿음: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생활 건강: 아침 리듬부터 가볍게 시작하기